스토리는 미드의 재미를 위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외계인의 거대한 비행선이 어느날 갑자기 세계 주요 도시(서울은 없음....ㅠ) 상공에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외계인의 거대한 비행선이 어느날 갑자기 세계 주요 도시(서울은 없음....ㅠ) 상공에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두명의 주인공 (출처 : 채널CGV홈페이지)
외계인(V라고 불립니다.Vister)이 가장 걱정하는 존재는 무엇일까요? 바로 대중(언론)이었습니다.
이제 V의 수장이자 여왕 그리고 대변인 역활을 하는 애나(사진 좌측)를 통해 V의 PR활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One voice One message 전략
V와 인간과의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는 하나입니다. 바로 여왕 애나이지요. 통로가 많으면 메시지 혼선이 올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외계인과 인간이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위험을 최대한 감수 해야겠죠?
그런 이유인지는 몰라도 V는 하나의 공식적인 통로를 열어둡니다.
'We are of peace always' 애나는 모든 연설 뒤에 슬로건 처럼 이 말로 끝맺음 합니다. 평화.. V는 뛰어난 과학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V를 바라보는 인간들은 분명 두려움에 떨것이고 부정적으로 반응을 할수 있습니다. 이런 반응을 피하기 위해 V는 비폭력적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2. 언론과 친밀한 관계 유지
3. 대변인 이미지
대중은 대변인을 통해서 해당 기업이나 정부기관의 입장을 듣거나 해명을 듣거나 메시지를 전달 받습니다. 즉 대변인의 이미지는 기업(혹은 정부)의 이미지 이기도 합니다.
여왕 애나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나라의 언어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번역시 발생할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 시킵니다. 또한 각나라의 문화에 맞는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문화를 존중한다 라는 느낌과 기타 동질감을 유도합니다.
이제 V의 수장이자 여왕 그리고 대변인 역활을 하는 애나(사진 좌측)를 통해 V의 PR활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One voice One message 전략
V와 인간과의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는 하나입니다. 바로 여왕 애나이지요. 통로가 많으면 메시지 혼선이 올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외계인과 인간이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위험을 최대한 감수 해야겠죠?
그런 이유인지는 몰라도 V는 하나의 공식적인 통로를 열어둡니다.
'We are of peace always' 애나는 모든 연설 뒤에 슬로건 처럼 이 말로 끝맺음 합니다. 평화.. V는 뛰어난 과학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V를 바라보는 인간들은 분명 두려움에 떨것이고 부정적으로 반응을 할수 있습니다. 이런 반응을 피하기 위해 V는 비폭력적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2. 언론과 친밀한 관계 유지
V에게 우호적인 평가를 내린 채드 데커를 통해 V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 공정성을 더합니다. 

V의 우호적인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채드 데커(출처 : 채널CGV 홈페이지)
대중은 대변인을 통해서 해당 기업이나 정부기관의 입장을 듣거나 해명을 듣거나 메시지를 전달 받습니다. 즉 대변인의 이미지는 기업(혹은 정부)의 이미지 이기도 합니다.
여왕 애나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나라의 언어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번역시 발생할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 시킵니다. 또한 각나라의 문화에 맞는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문화를 존중한다 라는 느낌과 기타 동질감을 유도합니다.
4. 위기를 기회로
V와 인간에 관계에서 위기가 커지면 그 위기를 기회로 활용합니다. 반대세력의 활동을 부각시키고 'V는 피해자'라는 여론을 형성하여 반대세력에게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5. 봉사활동을 통한 긍정적 이미지 획득
블루에너지와 레드레인을 통해 녹지를 복구하고 재난이 발생한 지역에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건강센터를 만들어 인간들이 치료할수 없는 병을 치료하며 V가 갖고있는 기술력과 평화주의적 행동을 부각시킵니다. 즉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시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시민단체와 고객들을 대처하는 기업과 비슷합니다.
결론 : V는 드라마입니다. 상상속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들은 이상적입니다. 완벽합니다. 그래도 배울것은 있습니다.
시즌1 에피소드명이 PR ofer인 것에서 생각해보면, 기업이나 정부에서 시행하는 PR캠페인이나 문화와 문화간 발생할수 있는 국제PR사례들을 참고하여 애나의 행동들을 만든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미드 V를 자막없이 시청하신다면 영어와 PR개념 두가지 토끼를 잡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ㅂ-
V와 인간에 관계에서 위기가 커지면 그 위기를 기회로 활용합니다. 반대세력의 활동을 부각시키고 'V는 피해자'라는 여론을 형성하여 반대세력에게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5. 봉사활동을 통한 긍정적 이미지 획득
블루에너지와 레드레인을 통해 녹지를 복구하고 재난이 발생한 지역에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건강센터를 만들어 인간들이 치료할수 없는 병을 치료하며 V가 갖고있는 기술력과 평화주의적 행동을 부각시킵니다. 즉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시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시민단체와 고객들을 대처하는 기업과 비슷합니다.
결론 : V는 드라마입니다. 상상속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들은 이상적입니다. 완벽합니다. 그래도 배울것은 있습니다.
시즌1 에피소드명이 PR ofer인 것에서 생각해보면, 기업이나 정부에서 시행하는 PR캠페인이나 문화와 문화간 발생할수 있는 국제PR사례들을 참고하여 애나의 행동들을 만든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즉, 미드 V를 자막없이 시청하신다면 영어와 PR개념 두가지 토끼를 잡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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