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기간임을 망각한듯 불금이나 사진, 개봉영화 정보를 올림
분노단계
중간고사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기말이라는 글들을 올림, 시험범위가 너무 넓다는 글도 보임
타협단계
공부시간을 두고 자신과 타협을 시작함 tv시청, 게임, 술자리 등등 오늘만 놀고 정신차리자는 글들이 올라옴
우울단계
벼락치기의 한계를 느끼며, 지금까지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돌아봄, 하지만 답은 안나옴
수용단계
친구들이 깨알같이 정리한 노트를 읽어조미나 머리는 이미 과부하 상태 결국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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